포천 가산면 그리스트랩 막힘 작업사례 | 음식물 찌꺼기 누적 배관 현장 체감 난이도 ●●●○○ 사진 두 장과 함께 증상을 적어 보내주셨습니다. 물을 버리면 5분 넘게 고였다가 천천히 빠졌습니다. 아이가 자는 시간이라 조용한 장비부터 꺼냈습니다. 수직관 접속부에 기름층이 두껍게 붙어 있었습니다. 주방 전용 노즐로 기름층을 긁어내듯 세척했습니다. 추가 작업 이유를 영상으로 보여드리고 동의를 받았습니다. 개수대 두 칸에 물을 채워 동시에 빼 봤습니다. 면 삶은 물은 식혀서 나눠 버리시라고 했습니다. 싱크대·하수구·배관 어디든 1866-2449 한 번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