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동 여름철하수구냄새 작업사례 | 배관 고압세척 요청 현장 체감 난이도 ●●●●○ 영통동에서 저녁 무렵 접수된 하수구막힘 현장이었습니다. 윗집이 물을 쓸 때마다 배관에서 둔탁한 소리가 났습니다. 비가 와서 현관 앞에 방수포부터 깔았습니다. 여러 세대 기름이 공용관에 층층이 굳어 있었습니다. 최하층 점검구부터 고압세척기를 밀어 올렸습니다. 다음 점검 시기를 메모로 남겨 드렸습니다. 저녁 사용량을 가정해 연속 배수를 해 봤습니다. 반복 구간은 반년 뒤 재점검을 권했습니다. 싱크대 역류가 반복된다면 배관 안쪽부터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