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동 하수구 뚫는곳 작업사례 | 하수구 트랩 파손 작업 강도 ■■■□□ (3.2) 입주 일주일 만에 증상이 생겼다며 문의하셨습니다. 욕실에 들어서면 하수구 냄새가 먼저 났습니다. 계단이 좁아 소형 장비 위주로 준비했습니다. 트랩 봉수가 말라 하수 냄새가 그대로 올라왔습니다. 파손된 트랩 뚜껑을 규격품으로 바꿔 끼웠습니다. 누수 여부 확인 내용을 따로 적어 드렸습니다. 작업 후 관 내부 영상을 다시 보여드렸습니다. 안 쓰는 욕실은 가끔 물을 부어 두시라고 했습니다. 판교동 인근도 접수 순서대로 가까운 기사를 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