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판교동 화장실막힘 작업사례 | 주방 바닥 배수구 넘침 작업 난이도: 중상 (3.7) 새벽에 물 넘치는 소리에 깨셨다며 연락 주셨습니다. 뜨거운 물을 부어도 잠깐 빠지다 다시 찼습니다. 바닥 보양재를 깔고 신발 커버를 신었습니다. 굳은 식용유와 밥알이 트랩 아래를 막고 있었습니다. 주방 전용 노즐로 기름층을 긁어내듯 세척했습니다. 전후 배수 영상을 찍어 문자로 보내드렸습니다. 수직관 쪽 물소리가 끊김 없이 이어지는지 들었습니다. 명절 전후로 점검을 받아 두시길 권했습니다. 분당 판교동 하수구·싱크대 막힘은 연중무휴로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