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동 싱크대배관청소 작업사례 | 국밥집 육수 배관 작업 난이도: 상 (4.7) 출근 전 이른 아침에 방문을 문의하셨습니다. 매장 앞 맨홀에서 기름 냄새가 올라왔습니다. 영업시간을 피해 새벽 일정으로 잡았습니다. 튀김 기름이 식으며 관 벽에 비누처럼 굳었습니다. 매장 앞 맨홀까지 이어진 구간을 한 번에 씻었습니다. 물을 쓰면 안 되는 시간을 미리 알려드렸습니다. 온수를 대량으로 흘려 그리스트랩 수위를 봤습니다. 튀김 기름은 응고제로 굳혀 버리시라고 했습니다. 배수가 느려지는 초기에 연락 주시면 작업이 훨씬 간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