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 안암동 다세대주택배관청소 작업사례 | 하수구 트랩 파손 작업 강도 ■■■■□ (4.0) 짧은 영상을 먼저 보내주셔서 상황을 파악했습니다. 세면대 넘침 방지 구멍에서 쉰 냄새가 났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증상 지점부터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트랩 봉수가 말라 하수 냄새가 그대로 올라왔습니다. 봉수형 트랩으로 바꿔 냄새를 막았습니다. 꺼낸 이물질을 직접 보여드리며 설명했습니다. 트랩에 물을 채우고 냄새가 다시 나는지 기다렸습니다. 냄새가 나면 트랩 물부터 확인하시라고 했습니다. 배수가 느려지는 초기에 연락 주시면 작업이 훨씬 간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