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후암동 야간 하수구막힘 작업사례 | 세면대 하수구 느림 난이도 체감 ★★★★☆ (3.5/5) 멀리 사는 자녀분이 부모님 댁 상황을 전해 주셨습니다. 욕조 물을 빼면 바닥 하수구로 거품이 넘쳤습니다. 차를 건물 뒤편에 대고 호스를 길게 뺐습니다. 머리카락과 비누 찌꺼기가 트랩 안에서 굳어 있었습니다. 세면대 팝업과 배수관을 분리해 안쪽까지 닦았습니다. 전후 배수 영상을 찍어 문자로 보내드렸습니다. 덮개를 닫고 물을 흘려 넘침이 없는지 봤습니다. 물티슈와 면봉은 흘리지 않도록 당부드렸습니다. 용산 후암동 하수구막힘 맡길 곳을 찾으셨다면 상담받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