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법원읍 싱크대 물안내려감 작업사례 | 카페 제빙기 호스 역류 작업 강도 중상 · ★★★★☆ 한 번 뚫었는데 보름 만에 다시 막혔다고 하셨습니다. 제빙기 배수 호스 끝에서 물이 넘쳤습니다. 파주 법원읍 현장 주변은 주차가 어려워 장비를 수레로 옮겼습니다. 꺾인 제빙기 호스에 물때가 뭉쳐 있었습니다. 곡관마다 스프링을 넣고 흡입 장비로 잔여물을 뺐습니다. 본사 보고 양식에 맞춰 작업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관 내부 영상을 사장님과 함께 확인했습니다. 커피 찌꺼기는 따로 모아 버리시라고 권했습니다. 배관케어 24시 공식접수처 1866-2449에서 지역별로 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