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동 현장사진견적 작업사례 | 기름 굳음 주방 배관 현장 난도 ★★★☆☆ · 3.1점 기흥동에 계신 부모님 댁이라며 자녀분이 접수하셨습니다. 거름망 아래로 회색 물이 역류해 올라왔습니다. 세입자분 퇴근 시간에 맞춰 저녁에 방문했습니다. 굳은 식용유와 밥알이 트랩 아래를 막고 있었습니다. 굳은 기름은 온수 세척과 스크래퍼 노즐을 번갈아 썼습니다. 비용이 달라질 수 있는 지점을 미리 짚었습니다. 거름망을 끼우고 평소처럼 설거지물을 흘려 봤습니다. 설거지 끝에 온수를 1분쯤 흘려 주시라고 했습니다. 야간·새벽에도 배관케어 24시로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