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공덕동 하수구 뚫는곳 작업사례 | 다세대 오수 배관 막힘 현장 난이도 3.8 / 5 (중상) 시설 담당자분이 정기 점검과 함께 문의하셨습니다. 점검구를 열자 오수가 가득 차 있었습니다. 마포 공덕동 지역 담당 기사가 배정돼 출발했습니다. 물티슈 뭉치가 본관 합류부를 막고 있었습니다. 합류부 물티슈 뭉치를 갈고리 헤드로 끌어냈습니다. 같은 라인 세대용 안내 문구를 적어드렸습니다. 세척 후 내시경으로 깨끗해진 관 벽을 확인했습니다. 약품은 관 상태를 본 뒤에 쓰시라고 안내했습니다. 마포 공덕동 지역 야간 하수구막힘도 1866-2449로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