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구동 배관 고압세척 작업사례 | 기름 굳음 주방 배관 현장 난도 ★★★★☆ · 3.9점 한 번 뚫었는데 보름 만에 다시 막혔다고 하셨습니다. 물을 안 쓸 때도 배수구에서 거품이 올라왔습니다. 야간 대응 기사가 순번대로 배정됐습니다. 굳은 식용유와 밥알이 트랩 아래를 막고 있었습니다. 뭉친 구간을 스프링으로 뚫고 온수로 헹궜습니다. 계좌이체 확인 후 작업 확인서를 드렸습니다. 내시경으로 드러난 관 벽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면 삶은 물은 식혀서 나눠 버리시라고 했습니다. 잠실구동 하수구·싱크대 막힘은 연중무휴로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