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동 장마철하수구역류 작업사례 | 정수기 배수 겸용 싱크대 현장 체감 난이도 ●●●●○ 합정동에서 저녁 무렵 접수된 하수구막힘 현장이었습니다. 주방 바닥 배수구로 설거지물이 넘쳐 나왔습니다. 소음 민원을 고려해 오후로 시간을 옮겼습니다. 달걀 껍데기가 기름과 섞여 단단히 굳어 있었습니다. 트랩을 분리해 찌꺼기를 걸러낸 뒤 스프링을 넣었습니다. 비용이 달라질 수 있는 지점을 미리 짚었습니다. 개수대 두 칸에 물을 채워 동시에 빼 봤습니다. 면 삶은 물은 식혀서 나눠 버리시라고 했습니다. 합정동 하수구막힘 접수는 배관케어 24시 1866-2449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