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오학동 싱크대 배수불량 작업사례 | 20년 된 주택 배관 난이도 4.3점 | ★★★★☆ 세입자분 대신 집주인분이 일정을 잡아주셨습니다. 벽 속 배관에서 물이 고였다 내려가는 소리가 났습니다. 오전 첫 일정으로 배정해 대기를 줄였습니다. 두꺼운 물때가 관 지름을 절반 가까이 줄였습니다. 막힌 구간 앞뒤로 스프링과 고압세척을 번갈아 썼습니다. 집주인분께 보낼 원인 사진을 묶어 드렸습니다. 세척 후 내시경으로 깨끗해진 관 벽을 확인했습니다. 노후관 교체 시점은 영상 기록으로 판단하시라고 했습니다. 세입자·집주인 누구든 직접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