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 북도면 하수구 악취 작업사례 | 배관막힘 재발 현장 현장 난이도 4.3 / 5 (중상) 짧은 영상을 먼저 보내주셔서 상황을 파악했습니다. 뚫어도 한 달을 못 가 같은 자리가 막혔습니다. 바닥 보양재를 깔고 신발 커버를 신었습니다. 과거 공사 때 들어간 폐자재가 본관에 걸려 있었습니다. 흡입 장비로 슬러지를 빼며 세척을 병행했습니다. 교체와 세척의 비용 차이를 비교해 드렸습니다. 점검구에 물을 대량으로 부어 흐름을 봤습니다. 입주민 안내문에 물티슈 금지를 넣으시라고 했습니다. 옹진 북도면 지역 배관 세척 문의도 1866-2449에서 받습니다.